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 체코전을 앞두고 마지막 훈련에 나선 11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베이스 캠프인 치바스 벨레 베르데 훈련장. 태극전사들이 몸 풀기부터 진심이었던 이날 훈련장에는 한 선수가 부상으로 자리를 비웠다. 왼발잡이 수비수인 김태현(25·가시마)이 전날인 10일 훈련에서 발목을 다치면서 그라운드 훈련에서 제외됐다. 대한축구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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