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합의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MOU 서명식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방안이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일 합의가 성사된다면 ‘이슬라마바드 합의’로 명명될 MOU 서명식을 이끌 JD 밴스 미국 부통령을 지원하기 위한 선발대가 이미 제네바로 출발했으며, 서명식 일정 등을 정하기 위한 막판 조율이 이뤄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