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올해 역대급 설비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나, 실제 메모리 공급량 증가는 클린룸 건설 및 공정 안정화 과정을 거쳐 2028년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올해 연간 설비투자 총액은 약 110조원으로 지난해 대비 30% 이상 증가했지만, 이 자금은 주로 클린룸 건설에 투입되고 있다. 신규 증설된 생산능력이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우선 배정되고, HBM 제작 구조상 웨이퍼 소모 비중은 커지나 실제 생산량 증가율은 제한적이라 공급 확대를 제약한다. 신규 공장들이 순차적으로 가동되더라도, 메모리 공급의 본격적인 수급 전환점은 2028년으로 예상되며, 이 시기부터 D램 가격 하락 등 사이클 변화가 예상된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Chosunbiz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