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모두의 AI 해킹' 시대 왔나…개인정보 820만건 탈취 일당 덜미 IT 비전공자가 독학한 해킹 기술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을 더해 국내 업체 90여곳에서 개인정보 등 820만건을 빼낸 혐의를 받는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누구든지 AI를 이용해 해킹을 저지를 수 있다는 걸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26일 정보통신망 침해와 공갈 등의 혐의로 총책 A씨(32)를 지난 23일 공소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지디넷코리아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