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경기도의 지원을 받은 도내 스타트업 10개사가 뉴욕에서 총 729억 원 규모의 투자 제안을 받는 등 글로벌 투자 유치 성과를 거두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경기 스타트업 글로벌 성장지원' 프로그램에 따라 10개 도내 스타트업을 뉴욕으로 파견하여 총 38건의 비즈니스 상담 및 기업설명회를 진행했다. 참가 스타트업들은 현지 투자자들로부터 729억 원 규모의 투자 제안을 받았으며, 특히 용인 ㈜스낵스는 K-푸드 사업 관련 200만 달러, 성남 ㈜루덴스는 100만 달러 규모의 논의를 진행했다. 경기도는 이번 현지 논의 결과가 실제 투자 및 미국 시장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속 지원을 제공하여 도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성장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경기일보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