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주금공이 공적 보증을 제공한 대규모 PF 사업장 다수에서 공사 지연 및 중단 사태가 발생하면서, 보증 승인 이후의 철저한 사후 관리와 심사 투명성 강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2023년까지 100억 원 이상 보증을 받은 399개 사업장 중 113개(28. 3%)에서 공사 지연 또는 중단이 발생했으며, 전체 차질 물량의 76. 1%가 2021년 승인 사업장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PF 보증 승인 건수는 크게 감소했으나, 개별 사업장에 공급되는 평균 보증액은 2020년 대비 약 3. 9배 증가하며 보증 리스크가 소수 대형 사업장에 과도하게 쏠리는 구조가 뚜렷합니다. 전문가들은 공적 보증의 규모가 대형화됨에 따라, 보증 심사 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단순히 승인 실적에만 의존하지 않고 실제 공사 진행 상황과 부실 위험을 체계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매일경제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