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한국은 이번 IAEA 원자력 장관회의를 통해 자국의 원자력 기술 및 제조 역량을 전 세계 신규 원자전 수요와 연결하는 글로벌 생산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IAEA 원자력 장관회의가 한국에서 여섯 번째로 개최되었으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의장을 맡아 60개 회원국 정부 및 8개 국제기구 등 800여 명이 참석하는 고위급 정책 논의가 진행되었다. 배경훈 부총리는 기후 변화 대응과 에너지 안보 확립을 위해 원자력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원전 확대의 전제조건으로 안전과 국민의 신뢰 확보, 그리고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안전한 개발을 강조했다. 한국은 지난 반세기 동안 축적한 원자력 기술과 제조·시공 역량을 바탕으로, 전 세계의 원자력 수요와 연결하는 글로벌 공급망 역할을 수행하고 원자력 모범국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체적인 협력 계획을 발표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DongA Science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