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조현 외교부 장관은 주한미군사령관의 논란적인 발언에 대해 미 대사를 직접 만나 항의 의사를 전달하며 외교적 우려를 표명했다. 조 장관은 제이비어 브런슨 사령관이 한국의 국토적 범위를 비무장지대(DMZ) 이남으로 국한하여 언급한 논란에 대해 미셸 스틸 대사를 통해 항의 의사를 명확히 전달했다. 이번 외교부의 공식 항의는 브런슨 사령관이 한국을 '중국을 향한 단검'에 비유하거나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조건 변동 가능성을 언급한 일련의 발언들이 배경이 되었다. 정부는 미국 측에 강력한 우려를 전달하는 한편, 전작권 전환 시기 등 이견이 존재하더라도 한미 관계가 파탄에 이르지는 않았으며 협의를 통해 해결해야 할 사안임을 강조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한겨레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