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2026 국제 원자력수출 및 안전 콘펙스(NES 2026)'가 국내 기업의 글로벌 원전 시장 진출과 공급망 협력 확대를 목표로 개최된다. 행사는 2026년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경북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사흘간 열리며, 국내외 120개 원전 기업과 3,0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발표된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를 계기로 대형 원전 후속 사업 기회와 SMR(소형모듈원자로) 분야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실질적인 수출 계약을 위해 27일부터 28일까지 55개 해외 바이어와 70개 국내 중소·중견기업 간의 일대일(B2B) 수출상담회가 진행된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전기신문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