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 원자력발전소 3·4호기에 대해 각각 10년씩의 계속운전 허가를 최종 결정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 3·4호기의 계속운전을 승인하며, 이는 2007년 고리 1호기, 2015년 월성 1호기 등에 이은 네 번째 계속운전 허가 결정이다. 원안위는 주요 설비의 수명평가와 방사선 환경영향평가를 거쳐 안전성을 확보했다고 판단했으나, 환경단체들은 다수호기 동시사고 위험성을 충분히 검증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이번 결정으로 원전 산업계는 속도에 탄력을 받게 되었으며, 원안위는 내년 상반기 한빛 1·2호기 등 후속 원전들의 계속운전 허가안 심의를 예정하고 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경향신문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