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질병관리청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년간 축적된 500만 건의 국가 건강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24시간 대국민 AI 건강도우미 챗봇 서비스를 개방한다. 질병관리청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8일부터 지역사회건강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AI 대국민 건강도우미 챗봇 서비스'를 개방한다. 챗봇은 질병청이 지난 20년간 축적한 500만 건 이상의 국가 건강조사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하여 개발되었다. 이용자는 신체 지표 입력과 간이 설문으로 자신의 건강 상태와 만성질환 위험 수준을 확인하고, 주요 만성질환 예방 관리 수칙 등 건강 관련 질문에 24시간 답변을 얻을 수 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연합뉴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