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IT 비전공자인 A씨는 독학한 해킹 기술과 인공지능(AI)을 이용해 학원, 병원 등 90여 개 기관의 개인정보 820만 건을 대규모로 빼돌렸다. 이들은 피해 업체들을 상대로 정보 유출 시 기업 이미지 실추 등을 명분으로 협박하여 3억 6천만원의 금전을 요구했다. 결국 A씨는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공갈 혐의로 경찰에 검거되어 공소청에 구속 송치되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연합뉴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