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지케스 “치안관제도 예측시대”… KPEX 2026서 AI관제 미래 제시 인공지능(AI) 기반 통합관제 전문기업 지케스(대표 박영찬)는 지난 23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KPEX 2026)'과 함께 열린 SAFE AI 시큐리티 서밋 2026에서 박영찬 대표이사가 'AI 시대, 치안관제의 전환'을 주제로 강연했다고 26일 밝혔다. 박 대표는 이번 강연에서 치안 환경의 디지털 전환에 따라 관제 대상이 기존 CCTV와 현장 중심에서 경찰 업무를 지원하는 정보통신 인프라와 시설·환경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했다. 특히 디지털 인프라의 안정성이 경찰 업무의 연속성과 직결되는 만큼, 기존의 사후 대응 중심 관제에서 AI 기반 예방·예측 중심의 지능형 관제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전자신문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