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AI가 깬 신약개발 규모의 법칙 “직원 12명, MSD와 3억4900만 달러 규모 계약” (왼쪽부터)프로비던스 헬스케어 벤처스 김소연 디렉터, 베리에이셔널 AI 김한돌 공동창업자 겸 CEO, 바이오박스 크리스토퍼 리 CEO, 텔레스코프 이노베이션스 팔로마 프리에토 운영 담당 부사장. 하지만 AI를 잘 활용하는 기업들은 그런 결과를 받아들이고 연구 방향을 조정합니다.” 바이오박스(BioBox) 크리스토퍼 리(Christopher Li) 최고경영자(CEO)는 인공지능(AI) 신약개발에서 기술 성능보다 기업의 의사결정 구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AI가 후보물질의 실패 가능성을 예측하더라도 기업이 기존 연구개발 전략을 고수한다면 기술 도입 효과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약업신문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 원문 출처 (ORIGINAL SOURCE)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photo&nid=334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