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위기의 텍사스' 네번째 찾은 트럼프…"베네수를 美 51번째주로"(종합) 전당대회 이어 공화 후보 지원유세만 네차례…민주 후보에 "공산주의자" 베네수 원유협정 첫 물량 실은 유조선 소개…"100만배럴 선물로 받았다" 이미지 확대 트럼프 유세장소 인근의 베네수 원유 유조선 홍정규 이유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 최대의 경합지로 꼽히는 텍사스주를 다시 찾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텍사스의 항구도시 코퍼스크리스티에서 켄 팩스턴 상원의원 후보 등 공화당 후보들을 지지해달라고 호소하는 유세를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선거에서 돌풍을 일으키는 민주당 후보 제임스 탈라리코를 향해 "공산주의자"이자 트랜스젠더를 옹호하고 텍사스의 주력 산업인 석유 시추에 반대하는 인물이라고 비난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연합뉴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