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구치소 연봉 21억’ 윤석열·김건희…서영교 ‘영치금 제한법’ 발의 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023년 6월22일(현지시각) 베트남 하노이 국가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베트남 문화교류의 밤 행사에서 공연을 관람하며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최근 14개월 사이 20억원이 넘는 영치금을 받아 출금한 것으로 드러나자 이를 제한하는 법을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한겨레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