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전작권 논의할 SCM 내년으로…‘조건 충족’ 강조하는 미국, 전환 일정 늦춰지나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28일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제13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를 계기로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과 면담을 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미국 국방부가 오는 11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논의할 예정이던 58차 한·미 안보협의회(SCM)를 내년 초로 연기해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이재명 정부 임기 중 완료하려던 전작권 전환 일정이 미뤄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미 행정부와 전·현직 주한미군사령관이 잇따라 전작권 전환의 조건 변화를 언급하면서 미 측이 조건을 명분으로 전작권 전환 시기를 조정하려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경향신문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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