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제2의 구창모’ 기대받던 NC 정구범, 어깨 통증 끝에 은퇴 NC 다이노스의 차세대 왼손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던 정구범이 끝내 부상의 벽을 넘지 못하고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 NC는 28일 "정구범 선수는 최근 구단과의 면담에서 지속적인 어깨 통증으로 선수 생활을 이어가기 어렵다며 은퇴 의사를 밝혔다"며 "구단은 선수의 의사를 존중해 정구범 선수를 임의해지 선수로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C 다이노스 좌완투수 정구범./NC 다이노스/ 정구범은 2020 KBO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1순위로 NC 유니폼을 입은 유망주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경남신문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