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日IT기업, '100만불 몸값' 해커 요구에 같은 금액 '현상금' 맞불 GMO인터넷그룹, 외환증거금거래 정보 털려…해커 "1일 1정보 공개" 협박 조성미 특파원 = 일본에서 대형 정보기술(IT) 기업의 서버에서 이용자 정보를 대량 빼냈다며 회사에 '몸값'을 요구한 해커에 응할 수 없다며 해커의 신원 파악에 같은 금액의 현상금을 내건 IT 기업이 맞서고 있다. 28일 교도통신과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한 사이버 공격자가 일본의 주요 IT회사인 GMO 인터넷 그룹의 이용자 가상 서버 2만7천 대와 개인용 PC에 침입해 이용자 정보를 빼돌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공격자는 GMO 측에 정보에 대한 대가(랜섬)로 100만달러(약 13억3천만원)를 내놓지 않으면 탈취한 정보를 공개하고 이용자들의 PC를 랜섬웨어로 공격하겠다고 협박하고 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연합뉴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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