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LG전자, TV 적자 3000억 털었다…다음 승부처는 'AI·로봇' 5% 증가 누적 매출 70조·영업익 4조 첫 돌파…역대 최대 AI 냉각 수주 3조 확보…2030년 홈로봇 정조준 LG전자 분기 실적./그래픽=비즈워치 LG전자가 올해 3분기 7800억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거두며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했다. 생활가전과 전장 사업이 실적을 뒷받침한 가운데 지난해 적자를 냈던 TV 사업이 흑자로 돌아선 영향이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수주액은 3조원을 돌파했고 로봇 사업도 상용화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비즈워치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