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이사회 밖' 박현주, 의결 전 日 M A 기정사실화 논란 그룹 내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창업자가 이사회 승인에 앞서 거래 발표를 사실상 기정사실화한 것은 이사들의 독립적인 판단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최종 승인권을 가진 이사회가 이미 정해진 결론을 추인하는 기구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박 GSO는 지난 27일 경희대 경영대학원 설립 60주년 기념 특별강연에서 "내일 오후쯤 미래에셋 M&A가 발표될 텐데"라며 "이사회 통과해야 하니까 아마 내일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연합인포맥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