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서울대, AI로 132만 개 분자 분석해 차세대 배터리 소재 368종 발굴…리튬금속전지 구동 검증 AI 생성 이미지 차세대 리튬금속전지의 성능과 수명을 좌우하는 전해질 소재를 인공지능(AI)으로 탐색해 약 132만 개의 분자 가운데 유망 후보 368종을 찾아내는 기술이 개발됐다. 연구진은 선별한 소재 중 세 종류를 실제 배터리에 적용해 안정적인 충·방전 성능까지 확인했다.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부 임종우 교수 연구팀은 분자의 물리·화학적 특성과 머신러닝을 결합해 리튬금속전지용 비불소계 전해질 희석제를 발굴하는 AI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인공지능신문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