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2조달러’ IPO 도전하는 앤트로픽… 공동창업자 7명 ‘35조원’ 부자 된다 그래픽=손민균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이 최대 2조달러(약 2700조원)의 기업가치를 평가받는 것을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면서 다리오 아모데이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공동창업자 7명의 보유 자산이 인당 35조~38조원 수준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앤트로픽은 대외적으로는 다리오 아모데이 CEO와 여동생 다니엘라 아모데이 사장 겸 이사회 의장이 창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아모데이 남매와 오픈AI에서 함께 근무했던 직원 5명이 의기투합해 세운 기업이다. 미국에서 성공한 기업의 약 70% 이상이 공동창업자가 2~3명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7명은 이례적인 숫자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Chosunbiz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