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앵커] 사상 첫 아시안게임 3대 3 농구 금메달을 따냈던 대학생 4인방이 프로 무대에 도전장을 던졌는데요, 특히, 1순위 지명이 유력한 이동근은 고등학교 때 엘리트 농구를 시작한 늦깎이 선수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앵커] 사상 첫 아시안게임 3대 3 농구 금메달을 따냈던 대학생 4인방이 프로 무대에 도전장을 던졌는데요, 특히, 1순위 지명이 유력한 이동근은 고등학교 때 엘리트 농구를 시작한 늦깎이 선수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리포트] 신인 신체 능력 측정 행사, 이동근은 신장 197cm에 팔을 벌린 윙스팬은 그보다 10cm가 넘게 큰 210cm로 주목받았습니다. 점프 리치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포워드지만 반사 신경과 순발력까지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KBS 뉴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