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29일 창원 본사에서 열린 계약 계열식에서 칼 피셔 뉴스케일파워 COO(왼쪽에서 여섯 번째)와 김종두 두산에너빌리티 사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29일 창원 본사에서 열린 계약 계열식에서 칼 피셔 뉴스케일파워 COO(왼쪽에서 여섯 번째)와 김종두 두산에너빌리티 사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제공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최대 SMR(소형모듈원전) 사업의 첫 원자로 제작에 나선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뉴스케일파워(NuScale Power)와 SMR 상부 원자로 모듈(URPV, Upper Reactor Pressure Vessel)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쿠키뉴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