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김 장관은 29일 SNS를 통해 "체코 원전을 흔들림 없이 완수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29일 SNS를 통해 "체코 원전을 흔들림 없이 완수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내년 4월 건설 허가 신청과 2029년 1월 부지 정지 착수라는 체코 원전 프로젝트의 주요 일정을 맞추기 위해서는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수 없다"면서 "이런 이유로 오랜 협상을 마무리하고 신규 시공사 선정에 나서는 것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는 한수원의 판단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그는 "기업 간 자율적인 협상과 경영상 판단은 존중되어야 하지만, 함께 체코 원전 수주를 이뤄낸 기업들이기에 안타까운 마음"이라고도 언급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연합인포맥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