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 "조 단위 추가 공사비 발견…한수원 증액은 견적의 40% 미만" 대우건설은 "최종입찰서 제출 후 공사비에 포함되지 않은 추가 역무가 발견됐으며, 그 공사비는 조단위에 가까운 규모"라고 29일 밝혔다. ◇ "조 단위 추가 공사비 발견…한수원 증액은 견적의 40% 미만" 대우건설은 "최종입찰서 제출 후 공사비에 포함되지 않은 추가 역무가 발견됐으며, 그 공사비는 조단위에 가까운 규모"라고 29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해당 금액에 대해 "현재 시공계약에 반영하기는 어려우므로 계약 이후 설계변경으로 수행하는 안을 제안하였으나, 한수원은 제안한 금액에 모두 포함하여 계약해야 한다는 입장이었으며 시공사의 금액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공단의 최종입찰금액을 반영하지 않고 주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추가 역무에 대한 증액도 실제 견적금액의 40%에 미치지 못했다"며 "설계를 하지 않는 시공단에 기본설계 이후 한수원의 설계변경에 따른 물량 증가 위험까지 전가하는 불합리한 계약구조를 요구했다"고 설명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연합인포맥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