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서울지방중수청은 지난 23일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된 임 청장 사건을 경찰에 이첩했습니다. 서울지방중수청은 지난 23일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된 임 청장 사건을 경찰에 이첩했습니다. 앞서 중수청은 임 청장 사건을 지난 12일 서울중수청 반부패수사국에 배당했지만, 임 청장의 명예훼손 혐의 사건이 중대 범죄에 해당하지 않아 사건을 경찰에 넘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임 청장은 김지용 중수청장이 대검찰청 감찰1과장 시절이던 2018년,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처남인 진모 전 검사 성폭력 은폐 의혹을 감찰해달라는 민원을 무마했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MBC 뉴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