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김 장관은 오늘 SNS를 통해 "한수원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이 계약 조건을 놓고 오랜 시간 협상을 이어왔지만 끝내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며 "기업 간 자율적인 협상과 경영상 판단은 존중돼야 하지만 체코 원전 수주를 함께 이뤄낸 기업들이기에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 SNS를 통해 "한수원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이 계약 조건을 놓고 오랜 시간 협상을 이어왔지만 끝내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며 "기업 간 자율적인 협상과 경영상 판단은 존중돼야 하지만 체코 원전 수주를 함께 이뤄낸 기업들이기에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원전은 계약부터 건설, 운영과 마무리까지 100년을 함께하는 백년해로 비즈니스여서 서로에 대한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체코 원전 프로젝트의 주요 일정을 맞추기 위해서는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신규 시공사 선정에 나서는 것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는 한수원의 판단을 존중한다"며 "정부도 체코 정부, 팀코리아와 긴밀히 협력해 성공적인 사업 이행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MBC 뉴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