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한수원, 대우건설과 공사비 이견 시공계약 협상 끝, 대우 측 반발 입찰부터 다시…일정 차질 우려도 한국수력원자력이 27조원 규모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에서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했다. 한수원, 대우건설과 공사비 이견 시공계약 협상 끝, 대우 측 반발 입찰부터 다시…일정 차질 우려도 한국수력원자력이 27조원 규모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에서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했다. 공사비와 위험분담 구조 등을 놓고 양측이 끝내 입장차를 좁히지 못한 데 따른 결과다. 한수원은 29일 “주요 계약조건에 대한 양측의 이견에 대해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진행해오던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경향신문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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