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뉴스1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이달 진행한 희망퇴직을 취소하기로 했다. /뉴스1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이달 진행한 희망퇴직을 취소하기로 했다. 신청자에게 약속한 밀린 급여와 상여금을 마련하지 못해서다. 30일 주기로 했던 8월 밀린 월급 75%의 지급도 미뤘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Chosunbiz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단독] 홈플러스, 희망퇴직도 취소…밀린 월급 줄 돈도 없다](https://biz.chosun.com/resizer/v2/MIYDGYZZG42TQM3GGEZDCNBTMQ.jpg?auth=a1106322562f2e05c533fff536413e71e786f4adcc620833463befc2374a71a0&width=1200&height=630&smart=true)
기사 원문 출처 (ORIGINAL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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