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이태원에 뼈를 묻겠다던 아들이었는데'…참사 생존자들의 아물지 않는 상처 사진 설명, 백가인 씨의 아들 고 백형준 씨는 이태원 참사의 160번째 희생자다기자, 이래현 기자, BBC코리아 게재 시간 2026년 10월 29일 오전 11:07 읽는 시간: 5 분 "원래 우리 아들은 '이태원에서 뼈를 묻겠다'고 했어요. '이태원에 뼈를 묻겠다던 아들이었는데'…참사 생존자들의 아물지 않는 상처 사진 설명, 백가인 씨의 아들 고 백형준 씨는 이태원 참사의 160번째 희생자다기자, 이래현 기자, BBC코리아 게재 시간 2026년 10월 29일 오전 11:07 읽는 시간: 5 분 "원래 우리 아들은 '이태원에서 뼈를 묻겠다'고 했어요. 그랬는데, 걔가 하늘나라 간 뒤에 메모장을 보니까 '이태원 거리를 다시 걷는게 불편하다'고 적혀있더라고요." 고 백형준 씨는 이태원 참사의 160번째 희생자다. 참사가 발생한 지 3년 반이 지난 올해 4월, 백 씨는 숨진 채 발견됐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BBC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