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뉴진스 / 제공=어도어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ETA' 등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과의 법적 분쟁에서 또 승소했다. 뉴진스 / 제공=어도어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ETA' 등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과의 법적 분쟁에서 또 승소했다. 서울고등법원 민사5-3부(부장판사 강성훈)는 29일 어도어가 돌고래유괴단과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양측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이에 따라 돌고래유괴단이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에 위약벌 10억원과 지연 이자를 지급하도록 한 1심 판결은 그대로 유지됐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