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30일(현지시간)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이날 새벽 개표를 완료한 결과 네타냐후 총리의 리쿠드당과 강경우파 진영은 53석으로 4년 전 총선보다 11석을 잃었다. 30일(현지시간)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이날 새벽 개표를 완료한 결과 네타냐후 총리의 리쿠드당과 강경우파 진영은 53석으로 4년 전 총선보다 11석을 잃었다. 군 참모총장 출신 가디 아이젠코트가 이끄는 야권은 48석을 확보해 총 120석의 과반(61석)을 차지한 진영이 없었다. 라암, 조인트리스트 등 아랍계 정당 2곳은 역대 최다인 19석을 얻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연합뉴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