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자동차운반선(PCTC) 항해사로 3년간 바다에서 일한 뒤 서울대 대학원에서 AI 최적화 기술을 연구한 청년이 대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이하 모두의 창업)’에 도전하고 있다. 자동차운반선(PCTC) 항해사로 3년간 바다에서 일한 뒤 서울대 대학원에서 AI 최적화 기술을 연구한 청년이 대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이하 모두의 창업)’에 도전하고 있다. 그는 현장 경험과 연구 성과를 해운 현장의 효율을 높이는 사업으로 키우려고 자신의 고향이자 해양수도를 지향하는 부산에 터를 잡았다. 김종해 새벽바다 대표 / 출처=IT동아 김종해 대표는 항차·적재·탄소 영향을 함께 비교해 운항 의사결정을 돕는 AI 솔루션 ‘노스 보이지(NOS Voyage)’로 모두의 창업에 지원했고, 멘토기관인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부산창경)의 도움으로 사업 모델을 다듬어 왔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동아일보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ing] 해운 현장 효율 높이는 AI 개발···부산 항해사 출신이 모두의 창업에 도전한 이유](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10/30/134938214.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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