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저격수’ 초정밀 600㎜ 방사포 사격도 공개 김정은 “힘이 곧 평화…무인기 절대적 우세” 북한이 ‘저격수’라는 이름을 붙인 초정밀 600㎜ 대구경 방사포의 ‘전투 사격’을 진행했다고 30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저격수’ 초정밀 600㎜ 방사포 사격도 공개 김정은 “힘이 곧 평화…무인기 절대적 우세” 북한이 ‘저격수’라는 이름을 붙인 초정밀 600㎜ 대구경 방사포의 ‘전투 사격’을 진행했다고 30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이 사격은 전날인 29일 진행됐으며,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참관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무인항공기술 전시회에서 600㎜ 방사포 사격을 공개하고 무인기를 동원해 한국군 최전방소초(GP)와 미군 M1 에이브럼스 전차 한미 지상전력을 형상화한 모의 표적을 공격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동아일보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