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한수원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하자, 원전 수주 기대감에 기반했던 건설사들의 주가가 전반적으로 급락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종료를 발표했다. 협상 종료 발표 직후, 대우건설(22% 급락), 두산에너빌리티(12% 급락)를 비롯해 현대건설(-10. 79%), GS건설(-6%) 등 원전 관련 건설사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시장 분석가들은 높은 원전 기대감에 반영되었던 건설사들의 높은 멀티플(대우건설 PBR 1. 21배 등)이 사라지면서 불가피한 주가 조정이 발생했다고 분석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인베스트조선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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