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AI 기업 앤트로픽이 IPO 신고서에서 반도체 공급 부족을 경고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미 2027년에서 2029년까지의 공급 물량이 완판 상태임을 공개했다. AI 챗봇 개발사 앤트로픽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IPO 증권신고서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으로부터 HBM 등 필수 메모리 반도체를 제때 확보하지 못할 위험을 주요 사업 위험 요인으로 지목했다. SK하이닉스는 3분기 실적 발표에서 기존 계약 및 협의 물량을 합치면 D램과 HBM이 2029년까지 사실상 완판 상태라고 밝혀, 공급 수요가 매우 높음을 입증했다. 삼성전자는 2027년 HBM 공급 물량이 이미 완판되었으며, 대규모 설비투자에도 불구하고 생산량 증대에는 시간이 걸려 공급 부족 상황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KBC광주방송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