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해운 현장의 비효율성을 개선하려는 김종해 대표는 항해사 경험과 AI 기술을 결합한 솔루션 '노스 보이지'를 개발하여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도전했다. 부산창경의 도움을 받아 사업 모델을 다듬은 그는, 해운 산업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기술 개발과 시장 검증을 추진하며 해양 분야 혁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동아일보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