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한국수력원자력은 공사비와 위험분담 구조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해 27조원 규모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 시공계약 협상을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종료했다. 이로써 대우건설은 팀코리아에서 배제될 가능성이 생겼으며, 한수원은 새로운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경향신문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