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한수원,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공사비-계약방식 15개월 협상 결렬 시공사 교체로 사업 지연 등 가능성 K원전 대외 신뢰도 흔들릴 우려 체코 두코바니 내에서 신규 원전이 지어질 부지 전경. 한수원,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공사비-계약방식 15개월 협상 결렬 시공사 교체로 사업 지연 등 가능성 K원전 대외 신뢰도 흔들릴 우려 체코 두코바니 내에서 신규 원전이 지어질 부지 전경. 한국수력원자력 제공 한국수력원자력이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사를 새로 뽑는다. 한수원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이 공사비와 계약조건을 놓고 15개월간 협상했지만 끝내 합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동아일보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