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의료계는 생명이 위급한 필수의료 현장(응급실, 중환자실 등)의 압수수색은 원칙적으로 제한되어야 한다며 제도적 가이드라인 마련을 정부와 경찰에 강력히 촉구했다. 대한소아응급의학회는 30일 기자회견을 열어 응급실 등 필수의료 현장에서의 압수수색은 원칙적으로 제한되어야 하며, 이러한 내용을 수사 가이드라인에 포함할 것을 요구했다. 이번 논란은 지난 7월 아주대병원에서 생후 4개월 아기가 사망한 사건 이후, 유족의 고소에 따라 경찰이 9월 30일 소아응급센터를 압수수색하면서 촉발되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 사안에 대해 의료진의 안심할 환경 조성을 약속하며, 다음 주 중 경찰청장과 만나 수사 가이드라인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한겨레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