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북한이 무인항공기술 전시회에서 '저격수'라는 명칭의 초정밀 600㎜ 방사포 전투사격을 공개하고, 무인기를 이용해 한미 지상 전력을 형상화한 모의 표적을 공격하는 모습을 연출하며 군사력을 과시했다. 북한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무인항공기술발전-2026' 전시회에서 '저격수'라고 명명된 초정밀 600㎜ 대구경 방사포의 전투사격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전시회에서는 전술자폭무인공격기와 다목적무인기에서 발사된 공대지 미사일 및 순항미사일을 동원하여 한국군 최전방소초(GP)와 미군 M1 에이브럼스 전차 등 모의 표적을 공격하는 시위가 진행되었다. 김정은 위원장은 전시회에서 연설하며 '무인기 분야에서의 절대적 우세'가 필수불가결하며, '힘이 곧 평화이고 평화는 힘으로만 담보된다'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연합뉴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