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한화디펜스가 미국 필리조선소 인수 이후 처음으로 미 해군과 해병대의 중형상륙함(LSM) 건조 계약을 약 3600억원 규모로 체결했다. 한화디펜스USA는 미 해군과 해병대와 중형상륙함(LSM) 건조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규모는 2억6900만 달러(약 3600억원)다. 이번 계약은 중형상륙함 1척의 건조와 더불어 향후 3척을 추가로 건조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 이 수주는 한화가 2024년 미국 필리조선소를 인수한 이후 처음 확보한 미 해군 함정 신규 건조 계약이며, 건조 작업은 2027년 4분기 시작 예정이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디지털데일리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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