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가상자산 거래소 프라뱅은 개인정보 유출 이후에도 보안관제 실패로 1억 원 규모의 자산 해킹 피해를 겪었으며, 관련 보고서에서 보안 체계가 '적정'하다고 허위 보고한 사실이 드러났다. 프라뱅은 지난 2일 웹 취약점을 통해 자금세탁방지(AML) 및 고객신원확인(KYC) 시스템에 침입당하며 고객 113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전례가 있다. 해당 거래소는 금감원에 사고 원인을 '보안관제 실패'로 신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체 점검표에는 실시간 보안관제 체계를 '적정'하다고 허위 보고했다. 보름여 후 발생한 2차 공격으로 인해 '핫월렛'에서 비정상적인 출금이 발생하여, 약 1억 원 규모의 가상자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피해 자산의 98%는 USDT와 SUT로 추정된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노컷뉴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