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정 의원은 31일 유튜브 방송 '박시영TV'에 출연, '김 대표가 취임 100일 기준 지지율 10%포인트(p)를 올리겠다고 호언장담했는데 얼마 안 남았다'는 질문에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겠다고 생각했고, 본인이 100일만 말미를 달라고 한 것으로 저는 이해를 했다"며 이같이 답했다. 정 의원은 31일 유튜브 방송 '박시영TV'에 출연, '김 대표가 취임 100일 기준 지지율 10%포인트(p)를 올리겠다고 호언장담했는데 얼마 안 남았다'는 질문에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겠다고 생각했고, 본인이 100일만 말미를 달라고 한 것으로 저는 이해를 했다"며 이같이 답했다. 정 의원은 다음 달 24일인 김 대표 취임 100일 이후 자신의 역할에 대해 "저의 역할이 무엇일지, 제가 기치로 내걸 것은 무엇일지, 그때 어떤 깃발을 들고 깃발에 어떤 글을 쓸지 하나하나 생각하고 글을 써놓고 있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또 자신이 당 대표 때 제안했다가 무산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과 관련, "개인적으로 내년 1월까지 (합당) 해야 한다"며 "총선(2028년)을 계산하면 혁신당에서 온 분들도 권리당원을 모집할 수 있는 6개월은 줘야 할 것 아닌가"라고 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연합뉴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