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국민의힘은 정부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이 “풍년에 빚부터 낸 821조 예산”이라며, “미래세대 앞으로 끊은 백지수표에 서명하지 않겠다”고 철저한 심사를 예고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정부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이 “풍년에 빚부터 낸 821조 예산”이라며, “미래세대 앞으로 끊은 백지수표에 서명하지 않겠다”고 철저한 심사를 예고했습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1일) 논평에서 “820조 9천억 원, 사상 최대 (내년도) 예산안의 심사가 본격화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최 수석대변인은 “내년 국세 수입은 584조 원으로 올해 본예산보다 194조 원 늘어나는데, 국가채무는 올해보다 100조 원 넘게 불어 1,520조 원이 된다”며 “그 사이 미래대응기금에는 구체적 사업이 정해지지 않은 여유자금 104조 원이 쌓인다”고 지적했습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KBS 뉴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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