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그리네플은 건식 혐기성소화(ADOS) 기술을 통해 ESS 없이도 24시간 연속 발전이 가능한 차세대 재생에너지 기저 전원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형술 그리네플 대표는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K-딥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에서 개발 중인 '건식 혐기성소화(ADOS)' 솔루션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그리네플은 건식 혐기성소화(ADOS) 기술을 통해 ESS 없이도 24시간 연속 발전이 가능한 차세대 재생에너지 기저 전원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형술 그리네플 대표는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K-딥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에서 개발 중인 '건식 혐기성소화(ADOS)' 솔루션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켄텍) 교원창업기업으로 본선에 진출한 그리네플은 볏짚, 왕겨, 채소 겉잎과 껍질 등 버려지는 건조 농업 부산물을 고열량 발전용 가스로 전환하는 친환경 에너지 딥테크 스타트업이다. 이어 "공정 특성상 고농도 폐수와 악취 배출이 원천 차단돼 인허가 난도가 낮고 부지 선정이 자유롭다"며 "발전 사업자 입장에서 인프라 투자비와 주민 수용성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고 덧붙였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머니투데이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