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FBI는 바이낸스에서 63억 달러 규모의 가상화폐가 탈취된 사건의 배후가 북한의 정예 해킹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임을 공식 발표했다. FBI는 10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바이낸스 해킹 사건의 배후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임을 최초로 공식 확인했다. 범행 주체는 북한의 정예 해킹 조직으로 알려진 '트레이더트레이터'이며, 이들이 탈취한 자산은 주로 이더리움(ETH)으로 전환되는 정황이 포착되었다. FBI는 추가 자금세탁 경로를 차단하기 위해 사용되거나 사용될 것으로 추정되는 이더리움, 비트코인, 솔라나 지갑 주소 목록을 제시하고 거래 차단을 촉구했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OhmyNews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