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전말 및 팩트 브리핑] 수출입은행이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플랫폼 'KEXIM AI'를 활용하여 복잡한 해외 프로젝트금융 심사 및 정책금융 업무 전반을 재설계하고 혁신을 추진한다. 수출입은행은 약 130억 원을 투입하여 'KEXIM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정책금융 특화 AI 서비스 27개를 구축하며, 2027년 상반기까지 주요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 해외 PF 심사는 현금흐름 기반의 복잡한 위험요인(PPA, 정책 변화 등) 분석이 필수적이어서, AI는 담당자가 질문하면 과거 여신 DB에서 구조, 조건, 유사 승인 사례를 찾아주는 'AI 여신 어시스턴트' 역할을 한다. AI 활용에 따른 책임과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는 심사 보조 자료로만 사용되며 최종 판단은 담당 직원이 내린다. 또한 민감한 여신심사 정보는 외부 클라우드가 아닌 내부망(온프레미스)에서 처리된다. ※ 본 콘텐츠는 VERA AI의 독자적인 팩트 분석 및 실무 브리핑 리포트입니다. 기자의 취재 원문 전문은 아래 [원문 기사 전문보기] 버튼을 통해 머니투데이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